한국인 대부분이 모르는 콜레스테롤이 오히려 몸에 좋은 이유는?

콜레스테롤은 몸에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셨나요? 그 중 특히,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인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직 의사가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나쁜 것이 아닌 오히려 몸에 좋은 것이며 몸에 나타나는 ‘OO’라고 합니다. 이 글 하나로 콜레스테롤에 대해 완벽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콜레스테롤의 역할

콜레스테롤(Cholesterol) 어원은 담즙(Chole-)이 고체(stereos)처럼 딱딱하게 굳어있는데 알코올(-ol) 성분으로 되어 있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70%는 간에서 지방을 이용하여 만들어내며 20~30%는 외부로부터 보조를 받습니다. 결과적으로, 인체에서 대부분 생산하는 이 물질이 내 몸을 망가트리기 위해서 만들까요? 콜레스테롤은 몸에 매우 필요하며 유익한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담즙이 고체화되어 있는 것을 뜻하며 담낭에 보관된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핵심 재료!

  1. 세포를 구성하는 세포막을 구성 – 우리 몸의 껍데기가 없게 되면 외부로부터 취약하게 되겠죠?
  2. 호르몬 합성의 주요 전구체 분자 – 남성 호르몬, 체액 조절 호르몬, 스트레스 방어 호르몬 등을 콜레스테롤로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또한, 각각의 신경을 서로 연결해주는 핵심인 ‘신경 전깃줄’이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약 스타틴, 치매를 유발한다?

1990년도 말 쯤에 대중들은 생각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얼마나 위험하면 약으로도 개발될까?” 그런데 왠 일 일까요? 이 약이 개발되고나서부터 치매 환자가 급격히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콜레스테롤이 위험하다고 인지한 대중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만 높더라도 고지혈증 약인 스타틴을 처방 받았고 이는 뇌 손상에 기여 했다고 합니다.

스타틴 처방이 뇌 손상에 기여한 이유로는 우리의 뇌의 90%가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기준치 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뇌 손상 및 치매에 걸릴 확률이 계속 높아지는 것이죠.

인체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다면 스타틴을 복용하고 코엔자임Q10과 합께 복용을 추천합니다. 기준치를 넘지 않는다면 복용 시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 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2. 콜레스테롤은 나쁜 물질이 아니라 ‘지표‘이다.

“불이야! 불!! 거기 119죠?? 여기 불이 났습니다.” 몸에 불이 났을 때 즉,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119 소방대원과 같이 염증을 제거하러 가는 것이 콜레스테롤의 역할이라고 합니다. 특히! LDL 콜레스테롤이 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 내 ‘LDL 콜레스테롤이 많다. =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야 한다.’ 라고 인식된다 합니다.

체내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의미는 염증이라는 불을 진화하기 위해 출동하는 소방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렇듯 ‘몸에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다’라고 한다면 몸에 염증 반응이 많다는 신호이자 지표 역할을 하게 됩니다.


3. 콜레스테롤 적정 수치

콜레스테롤 수치가 현저히 낮은 사람보다 적정 수치를 유지하는 사람이 더욱 건강하게 산다고 합니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란 HDL 콜레스테롤 + LDL 콜레스테롤 + 중성지방을 뜻합니다. 총 콜레스테롤 기준으로 공복 기준 250 이하까지는 괜찮다고 합니다. 또한 150 이하로는 영양실조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좋은 HDL 콜레스테롤 높을수록 좋다?

HDL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보통 40이상이면 된다고 하지만, 혈관의 찌꺼기를 없애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60이상 유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90 이상은 탈수 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DL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 찌꺼기들을 운반하여 제거하고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1. 담즙 생산이 잘 안 될 때
  2. 성호르몬이 잘 안 만들어질 때
  3. 비타민 D가 잘 안 만들어질 때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콜레스테롤보다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을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콜레스테롤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것은 우리 몸에 염증이나 불이나는 신호가 왔고 그를 해결하기 위에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보내는 것입니다. 즉 신호 역할이지 콜레스테롤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죠.

이밖에도 “아프지마쇼Show” 채널 영상에서 많은 유익한 정보가 있으니 시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들 건강하십시오!

YouTube: 아프지마쇼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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