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피부 안 좋아지는 습관 9가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부가 안 좋아지는 습관들 중 최악은 세안을 하지 않고 잠드는 것입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난 얼굴에는 대기 먼지와 노폐물이 가득 쌓여있기 때문에 세인은 필수입니다.

더군다나 화장까지 지우지 않았다면 화장품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하고 피부 장벽에 손상을 입습니다.

그렇기에 여성분들은 화장하는 것보다 화장을 지우는 것에 신경을 써야 장기적으로 좋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소개할 것은 위와 같이 우리가 흔히 아는 경우 외에 의외로 피부에 좋은 줄 알고 했던 행동들이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는데요. 같이 한번 알아보시죠.

1. 각질 제거

각질은 우리가 없애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 또한 얼굴에 때가 나오는 느낌이 좋고 필링 젤 사용 후 피부가 매끈해지는 기분이 들어 자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필링 젤을 자주 사용하면 안 됩니다. 각질은 우리의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각질층이 너무 얇아지게 되면 피부 보호층이 얇아지는 것과 같기 때문에 햇빛 자외선의 영향을 더 많이 받게 되고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는 등의 피부 손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니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가끔씩 적당한 필링으로 너무 두꺼워진 각질층을 제거해 피부 재생을 돕고 피지 분비가 잘 되지 않을 때 피지 분비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

2. 모공 청소

얼굴 세안 후에도 얼굴에 무언가 남았을 때나 이물질이 묻어 나올 때 찝찝하죠? 하지만 이것은 주관적인 영역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았을 때 ‘피부 장벽’이 중요합니다.

무언가 이물감이 있다고 클랜징 전동 브러쉬 등을 과도하게 이용한다면 전동 드릴로 피부를 뚫는 것과도 같습니다.

3. 코팩

저도 블랙 해드가 있을 때 코팩을 이용을 많이 했는데요. 그 코팩에 묻어나오는 피지들의 쾌감 때문에 종종 이용했는데요.

피부과 전문의도 코 모공을 줄이는 치료는 힘든 작업이라고 하는데요. 코팩을 자주 이용해서 모공을 비워내고 채워지고를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면 코의 모공을 점차 확장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 모공은 ‘제거’가 아닌 ‘관리’라는 차원에서 바라보시길 권장하며 코팩 사용을 반대합니다.

4. 과도한 클랜징

평소에 피부가 붉고 예민한 사람이 ” 저는 평소에 클랜징도 잘 하고 선크림도 잘 바르고 관리하는데 왜 이렇게 붉고 예민할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화장을 어떻게 지우는지에 대해 묻는다고 합니다.

화장을 지우기 위해 이중 세안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이물감에 의해 3중, 4중으로 세안을 진행하게 된다면 중요한 ‘피부 장벽’이 다 무너지게 됩니다.

세안을 과도하게 하는 남성은 피부에 안 좋아지는 방법 중 하나이다.

클랜징 티슈를 사용할 때 너무 과도하게 닦아내면 묻어나오는 갈색 화장품을 보면서 흐뭇해 할지언정 ‘피부 장벽’을 망가트린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살살 피부를 문지르고 패드도 올록볼록한 요철이 없는 부드러운 패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화장 후 세안 할 때 지켜야 할 2원칙

  1. 세안 횟수는 2회를 넘어가지 않는다.
  2. 세안할 때 최대한 자극을 덜 줄 것

5. 미스트 단독 사용

미스트가 출시된 초창기 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였고 현재도 꾸준하게 사용되는 제품인 미스트입니다.

평소 생활을 하다가 중간중간 피부가 건조할 때 미스트를 뿌리곤 하는데요. 뿌린 후 피부가 촉촉하며 보습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피부에 있는 미스트가 증발하면서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기초화장 중 보습만 해도 충분하며 중간에 건조할 시 미스트보단 수분크림을 바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빅뱅 대성 미스트 사용

6. 때밀이, 때수건

미스트, 코팩, 이중 세안 등 주간적으로 피부에 좋은 느낌과 실제로 피부에 좋은 것은 엄염히 다른 것이 느껴집니다.

때밀이 또한 실제로는 피부 장벽을 파괴시켜 좋지 않습니다.

때밀이를 과도하게 하면 피부를 안 좋아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낭디ㅏ.

7. 피부를 망치는 오랜 세안과 샤워

얼굴으 포함해서 ‘피부 장벽’이 적절한 보호 기능을 하려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긴 세안 혹은 샤워는 표피를 불리면서 피부 내 수분이 빠져나가게 만듭니다. 특히나 뜨거운 샤워는 더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세안을 10분 이상 하는 것은 대부분 없겠지만 샤워도 10분 이상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8. 여러 기초를 바르는 경우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개별적으로는 좋은 성분일지라도 부작용, 유해 성분, 자신과 맞지 않는 성분들을 점차 얼굴에 쌓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9. 불규칙적인 운동, 식습관, 수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가지기 원하지만 운동하기는 싫어서 극단적으로 먹지 않고 빼는 것과도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지라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내가 스트레스를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과 수면 상태에서 피부에 아무리 좋은 것들을 발라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YouTube: 하원장 강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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