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물 2L씩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

주제 내용을 바로 보실 분은 28:33 ‘매일 물 2L씩 챙겨 마시지 마세요.’를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정리해주는 남자 ‘유정남’입니다. 누군가가 ‘하루에 물을 몇 리터 마시는 게 좋다고 알고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2L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오늘은 태초먹거리학교 설립자 이계호 교수님께서 ‘매일 물 2L씩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이계호 교수님은 누구인가?

  • 충남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
  • 미국 오레곤주립대 분석화학, 이학박사
  • ‘태초먹거리 학교’ 설립자
  • 인디애나 대학교 방문교수
  • 태초먹거리 –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 의 저자

2. 물 2L 마시면 죽는다?

1) 채소, 과일, 물 = 2L

우리는 물 이외에서 수분을 섭취하게 되는데, 그것은 음식입니다. 채소나 과일 등에서 수분이 있기 때문에 물을 단독으로 마시는 것 외에도 수분을 섭취하게 됩니다. 특히 여름철 수박을 많이 먹게 되는데 수박에는 물이 90%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수박에 포함된 다량의 수분과 물 2L를 마신다면 적정량을 넘어 과하게 수분이 몸에 들어와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며 심하게는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케이스도 많다고 합니다.

2) Na + K 전기 발생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작용으로는 물이 Na + K 전기 발생을 방해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기 발생과 심장마비가 무슨 연관성이 있냐구요? 우리 인체 내 거의 모든 작용은 전기적 신호로 활동을 합니다. 신체의 움직임, 뇌와 장기들의 작용들이 원할하게 작용을 못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힘이 없어지거나 머리가 아프고, 이게 장기간 지속되게 되면 심장이 약했던 사람에겐 심장에 전기 공급이 잘 되지 않아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3. 물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어떻게 알까?

그렇다면 우리가 어떠한 방식으로 물을 과하게 마셨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간단하게 ‘소변 색깔’ 입니다.

1) 병아리 같은 옅은 노란색

보통 비타민 C 영양제를 섭취했을 때 이와 같은 색상을 띕니다.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흡수되지 못한 비타민 C가 배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하며, 옅은 노락색을 유지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노란 병아리

2) 짙은 노란색

이는 체내에서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즉각 체내에 물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3) 투명한 흰색

이는 체내에서 물이 너무 많이 들어왔다는 신호로써 인체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물을 파는 상

4. 물 이외의 것들, 많이 마셔도 되나?

흔히 커피, 녹차, 맥주 등을 통칭 ‘차’라 칭하며,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차는 물같이 ‘벌컥벌컥’ 마시고 물은 차같이 ‘홀짝홀짝’ 마신다고 합니다. 차는 차같이 물은 물같이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물이 빠져나가는 양만큼
물을 꼭 보충해야 한다.

모든 질병의 시작은 ‘물 부족’
물을 마시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출처 : SBS Biz 날리지 knowledge

함께 보면 좋은 글

1. 비타민 C 결핍이 철분 흡수에 미치는 영향

2, 혈압 환자는 절대 오메가3 먹어선 안 된다?

3. 비타민 D 부족,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