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지방 빼는 법 5가지

꾸준히 헬스를 해오고 있지만 러닝머신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싫어하는 저에게 내장지방이 찾아왔습니다. 또한 하반기 인사발령으로 새로운 직원들을 맞이하다보니 잦은 술자리로 운동할 시간이 부족해지고 배만 불러오고 있음에 위기를 느꼈습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게 되면 과체중을 일으킬 수도 있고 혈압, 혈당의 정상적인 수치 조절에 문제를 생기게 하여 당뇨, 혈관 질병들 등의 각종 성인병 발병률을 높아지게 합니다.

이러한 원인은 규칙적이지 못한 식단, 생활, 활동량 부족 등이 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요인이 되는 것들을 막아주고 생활습관을 고쳐준다면 이로 인해 생기는 트러블들을 사전에 예방해 주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내장지방 빼는 법

1. 정체 탄수화물 줄이기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은 인체 내부 대사에서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자 필수 에너지원입니다. 하지만 ‘정제 탄수화물’의 경우 자연적인 당류를 정제 과정을 거쳐 당 분자가 1개인 단당류로 구성 되었습니다.

단당류는 분해와 흡수 속도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높아지게 하여 즉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원의 기능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먹게 되면 필요 이외의 당류는 세포에 저장되어 몸을 더 안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에도 영향을 줍니다. 순식간에 많은 당의 유입으로 인슐린이 과다분비되고 기분이 단시간에 급격히 좋았다가 우울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 조절 문제를 일으켜 당뇨 등의 성인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자류,빵류 그리고 가공 음식 등을 먹는 것을 제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되도록이면 현미, 귀리나 통밀 등의 통곡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이섬유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품들은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혈당과 인슐린의 급격한 변화를 막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원리로 혈당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것을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도 줄여주어 이와 관련된 질병을 막아줍니다.

3. 단백질 섭취

탄수화물과 같이 단백질 또한 신체의 필수 작용을 돕는 핵심 성분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챙겨준다면 근육 생성을 도와주고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이로 인하여 기초대사율을 증가시켜줄 수 있습니다. 한 실험에 따르면 꾸준하게 단백질을 챙긴다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 스트레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적, 심리적 균형과 안정을 깨트립니다. 이와 함께 자율신경 조절 능력에 혼란을 만들어 살이 찌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코르티솔’이란느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과당 섭취를 더 늘리는 결과를 불러옵니다.

이는 지방이 쌓이는 속도를 더 빨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성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혈압 이상 현상을 일으켜 각종 질환 발병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이라고 부르는 것도 바로 이러한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휴식과 숙면을 충분하게 가져주도록 하고 본인이 즐겨서 할 수 있는 건강한 취미생활을 통해 정신적인 불안감을 적절하게 풀어주고 관리해 주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5. 운동

내장지방을 효율적으로 빼고 싶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운동도 꼭 실시해 주어야 합니다. 걷기와 달리기, 수영 등의 유산소 종목은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꾸준하게 해준다면 체내 지방 연소를 통하여 우리 몸에 긍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이뿐 아니라 복부 주변 주요 장기를 둘려싼 것들을 빼줄 수 있는 짧은 시간 내에 격렬하게 움직이는 고강고 인터벌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시간에 많은 살을 빼려고 무리하게 되면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본인 체력 범위에 맞는 종목을 실시하도록 합니다. 인체가 천천히 적응하는 상태에 맞게 양을 늘려보도록 합시다.

혼자 운동을 하게 되면 초반의 열정과 달리 의욕이 점차 떨어지는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친한 지인에게 “같이 운동 시작할래?”라고 제안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함께 가야 더 멀리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러분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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